Nam June Paik

Nam June Paik (Korean: 백남준; July 20, 1932 – January 29, 2006) was a Korean American artist. He worked with a variety of media and is considered to be the founder of video art.


Paik recognized the TV as more than a content delivery mechanism in works such as Zen for TV, a broken television broadcasting only a horizontal line across the screen. He created numerous robots composed of television sets, produced a synthesizer that allowed him and others to manipulate electronic imagery in real-time, and made the first video collages with found imagery.


Coining the term “the electronic superhighway,” he imagined a world in which human beings near and far would be connected through radio waves and television broadcast channels—in many ways predicting the internet.

백남준 (白南準, Nam June Paik, 1932년 7월 20일 ~ 2006년 1월 29일)은 한국 태생의 세계적인 비디오예술가이자 작곡가이며 전위예술가이다. 본관은 수원(水原)이고, 출신지는 서울이다.


그는 일본과 독일에서 공부하고 활동하며 여러 가지 매개체를 이용해 예술 활동을 하였다. 특히 비디오 아트라는 새로운 예술을 창안하여 발전시킴으로써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백남준은 방송이 종료된 상태의 브라운관 화면을 이용한 Zen과 같은 작품을 통해 TV를 단순히 콘텐츠 전달 메커니즘 이상으로 인식하게 했다. 그는 텔레비전 수상기를 사용해서 수많은 로봇을 만들었고, 신시사이저를 만들어 그와 다른 사람들이 전자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조작할 수 있게 했고, 최초의 비디오 콜라주를 만들었다.


그는 “전자 초고속도로” 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예측하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전파 및 텔레비전 방송 채널을 통해 먼 곳이나 멀리 있는 인간이 연결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했다.

Gallery 508


GET IN TOUCH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5-3, 1층


Gangnamgu Chungdamdong 95-3, 1F

Seoul, Korea

 PAST EVENTS


  • 2020.Feb.07 Artist Talk : JEAN-PIERRE RAYNAUD (Espace RAYNAUD)
  • 2020.Feb.07 OPENING PARTY

2020 Gallery 508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