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 Tapies

Antoni Tàpies i Puig, 1st Marquess of Tàpies, (13 December 1923 – 6 February 2012) was a Spanish painter, sculptor and art theorist, who became one of the most famous European artists of his generation.


He is known for his mixed-media paintings that incorporated marble dust, found objects, and resin as seen in his seminal work Grey and Green Painting (1957). Social themes run throughout his highly textured and tactile paintings, which were influenced by his experience of the politics and environment of the wartime and the postwar state of the Spanish government.


Tàpies joined the Art Informel movement, as his work turned toward the abstract and seemingly anticipated the Arte Povera movement. Over the several decades to follow, the artist became more nuanced in his choice of materials and attempted to convey the accidental marks of walls and graffiti.



안토니 타피에스 Antoni Tàpies i Puig (1923년 12월 13일 – 2012년 2월 6일)는 스페인 화가이자 조각가이며 예술 이론가로서 2차 세계대전 이후 스페인을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타피에스의 작품 그레이 앤 그린 페인팅 (Gray and Green Painting, 1957)에서 볼 수 있듯이 대리석 먼지, 우연히 발견된 마티에르, 수지 등을 혼합한 그림이 그의 작업적 특징이다. 사회적 이슈가 되는 주제 또한 그의 작업에서 다분히 다뤄지는데 이는 전쟁과 정치 환경에 대한 작가의 경험과 스페인의 전후 상태를 반영하고 있다. 


타피에스는 엥포르멜 Art Informel 운동에 참여했다. 그의 작품은 추상적 경향이 주를 이루지만 물감 이외의 마티에르를 캔버스에 도입함으로써 이태리의 아르테 포베라  Arte Povera 운동을 예견하기도 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작가는 마티에르의 중요성에 의미를 두고 마티에르의 미묘한 차이가 주는 효과를 작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특히 그래피티 즉 낙서적인 표현방법을 통해 현대 추상회화의 새로운 길을 열어준 작가이다.


Gallery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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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 EVENTS


  • 2020.Feb.07 Artist Talk : JEAN-PIERRE RAYNAUD (Espace RAYNAUD)
  • 2020.Feb.07 OPENING R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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