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yoi Kusama

Yayoi Kusama (草間 彌生, Kusama Yayoi, born 22 March 1929) is a Japanese contemporary artist who works primarily in sculpture and installation, but is also active in painting, performance, film, fashion, poetry, fiction, and other arts.


Her work is based in conceptual art and shows some attributes of feminism, minimalism, surrealism, Art Brut, pop art, and abstract expressionism, and is infused with autobiographical, psychological, and sexual content. She has been acknowledg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living artists to come out of Japan.


She has produced a body of work formally unified by its use of repetitive dots, pumpkins, and mirrors. “With just one polka dot, nothing can be achieved. In the universe, there is the sun, the moon, the earth, and hundreds of millions of stars,” the artist has mused. “Pursuing the philosophy of the universe through art under such circumstances has led me to what I call stereotypical repetition.”

야요이 쿠사마 (草 間 彌 生, 1929년 3월 22일~)는 주로 조각과 설치를 주된 작업으로 하는 일본 현대미술가이지만 회화, 공연, 영화, 패션,시, 소설 및 기타 예술 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작품은 개념 예술을 기반으로 하며 페미니즘, 미니멀리즘, 초현실주의, 아트 브뤼트, 팝 아트, 추상 표현주의 등의 다양한 표현 양식을 보여 주고 있고 자서전적, 심리적, 성적 콘텐츠가 작품속  주입된다. 그녀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일본태생의 작가 중 한 명이다.


그녀는 반복적인 점, 호박 그리고 거울을 사용하여 정형화되고 통일된 무늬의 일관성 있는 작품을 제작했다. “단 하나의 물방울 무늬만으로는 아무것도 달성할 수 없습니다. 우주에는 태양, 달, 지구 및 수억 개의 별이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예술을 통해 우주의 철학을 추구함으로써 나는 틀에 박힌 반복이라고 불리는 지점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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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 EVENTS


  • 2020.Feb.07 Artist Talk : JEAN-PIERRE RAYNAUD (Espace RAYNAUD)
  • 2020.Feb.07 OPENING RE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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