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shi Murakami

Takashi Murakami (村上 隆, Murakami Takashi, born February 1, 1962) is a Japanese contemporary artist. He works in fine arts media (such as painting and sculpture) as well as commercial media (such as fashion, merchandise, and animation) and is known for blurring the line between high and low arts.


He coined the term "superflat", which describes both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the Japanese artistic tradition and the nature of post-war Japanese culture and society, and is also used for Murakami's artistic style and other Japanese artists he has influenced.


One of the most acclaimed artists to emerge from postwar Asia, Takashi Murakami—“the Warhol of Japan”—is known for his contemporary Pop synthesis of fine art and popular culture, particularly his use of a boldly graphic and colorful anime and manga cartoon style.

무라카미 다카시 (村上隆, 1962년 2월 1일 ~ )는 일본의 현대 미술가이며 팝아티스트이다. 그는 순수미술과 상업미술을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고급 예술과 저급 예술의 경계를 파괴하면서 현대창작의 모호성을 대변하고 있는 작가이다.


'오타쿠 문화'를 미술이라는 고급문화에 접목시켰다는 평을 듣는 그는 일본의 전통 미술과 대중문화를 원천으로 ‘슈퍼플랫’의 개념을 만들어 냈다. 슈퍼플랫은 무라카미 자신과 그가 영향을 준 일본 미술가들의 미술 스타일을 뜻하기도 한다.


무라카미 타카시는 일본의 워홀이라 불릴 만큼 팝아트 대가 앤디 워홀의 팩토리를 통한 작업방식을 차용하여 대량생산적인 작업량을 보여주고 있고 현대 미술을 대중문화의 합성으로 정의하여 대담한 그래픽과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만화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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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T EVENTS


  • 2020.Feb.07 Artist Talk : JEAN-PIERRE RAYNAUD (Espace RAYNAUD)
  • 2020.Feb.07 OPENING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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