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Lee Junho : Where Wounds Bloom into Flowers


갤러리 508은 오늘 11월 25일부터 이준호 작가의 개인전 < 상처의 자리, 꽃이 피다 >를 개최합니다.

산수화를 중심으로 조형적 언어를 확장해온 작가가 이번 전시에서 처음으로 ‘꽃’을 주제로 한 신작 시리즈를 공개합니다.
캔버스를 칼로 긁어내는 행위를 통해 상처와 치유, 생명과 회복의 시간을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상처의 자리에서 피어난 조용하지만 강렬한 생명의 형상들을 갤러리 508에서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hibition

Archive

Seung H-Sang - Soulscape


건축가 승효상의 영성의 풍경과 시공간적 사고의 과정을 엿볼수있는 12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입니다.

Upcoming


Archive

Bernar Venet - Angles

프랑스의 살아있는 거장, 베르나르 브네의 최신작 <Angles>을 국내최초 갤러리 508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Past

Jean Pierre Raynaud - ESPACE RAYNAUD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장 피에르 레이노의 60년 창작과 미공개 최근작을 공개합니다.